2006/02/21 22:34

2004년 10월 2일날 부른 곡입니다.
이미 1년 지난곡이군요-_-; 시간은 참 빨라요;
처음으로 소앤소에 올려본 곡이라 나름대로 뜻깊은(?) 곡이라 할수있죠;
그때 당시에는 정말 열심히 불렀는데 지금에와서 들어보니까 좀 그렇네요..ㅠㅠ
다시 불러보고 싶지만 귀차니즘의 압박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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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