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이후로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4개월만이네요.
제 블로그에 와주시는 모든분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그럭저럭 입니다ㅠㅠ
이 세상에 쉽고 편하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없다는건 알지만 힘드네요..
잠시만이라도 좋으니 쉬고싶은데 그럴수가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ㅠㅠ
그저 지금은 어떻게 이 일상에서 벗어날지 그 생각중이에요..
그나저나 노래녹음 하고 싶은데.. 주말에도 영 부를 기회가 없네요.
집에 혼자있을때 녹음 해보고싶은데 그럴일이 없으니 원..ㅋㅋㅋ..ㅋㅋ..ㅋ
누가 있던 상관안하고 부르던 시절이 지금은 대단하게 느껴질 정도에요.
뭐 언젠가 부를기회가 오겠죠?*_* 그렇게 생각해야겠어요..ㅠㅠㅠ
에구..우울한 근황은 여기까지 쓸게요. 언제쯤 즐거운 근황을 쓸련지 원ㅠㅠ
아ㅋㅋ 포스팅 하기전에 옛날 제 노래들을 들어봤는데 웃기고 안습이고 그렇네요ㅋㅋ
하나 올려보자니 아무리 생각해도 좀 부끄러워서;;
전에 올렸다가 저작권때문에 지웠던 노래 하나 올리고 갑니다.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샐러드 기념일' 이에요~ 2006년에 부른거네요ㅋㅋ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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