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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5 리뉴얼 아닌 리뉴얼 (4)
  2. 2009/04/11 생존신고+근황 2 (...) (2)
  3. 2009/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4. 2008/11/26 생존신고+근황 (6)
  5. 2008/08/21 이사 완료 + 텍스트큐브닷컴 시작
2009/04/25 18:07

생존신고 이후로 2주만에 포스팅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와~ 드디어 텍스트 큐브도 스킨편집이 가능하게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일단 지금 당장 생각나는 디자인이 없어서

재작년 이맘때쯤에 했던 블로그 디자인을 재탕해봤습니다ㅋㅋ

뭐..네이버 블로그로 만들었던것 보다는 덜 예쁘지만;;

확실히 이렇게 바꿔보니 딱딱한 분위기가 사라져서 좋네요ㅠㅠ

뭔가 활동안하는 블로그의 느낌은 조금 옅어진것 같기도 하구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ㅋㅋㅋ;;

아~ 언제쯤 노래녹음할 기회가 생길련지요ㅠㅠ 답답해 죽겠네요ㅠㅠ

 

에구.. 아무튼 리뉴얼 아닌 리뉴얼 해봤습니다!

그럼 블로그에 와주시는 모든분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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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유희
2009/04/11 15:02

새해 인사이후로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4개월만이네요.

제 블로그에 와주시는 모든분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그럭저럭 입니다ㅠㅠ

이 세상에 쉽고 편하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없다는건 알지만 힘드네요..

잠시만이라도 좋으니 쉬고싶은데 그럴수가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ㅠㅠ

그저 지금은 어떻게 이 일상에서 벗어날지 그 생각중이에요..

 

그나저나 노래녹음 하고 싶은데.. 주말에도 영 부를 기회가 없네요.

집에 혼자있을때 녹음 해보고싶은데 그럴일이 없으니 원..ㅋㅋㅋ..ㅋㅋ..ㅋ

누가 있던 상관안하고 부르던 시절이 지금은 대단하게 느껴질 정도에요.

뭐 언젠가 부를기회가 오겠죠?*_* 그렇게 생각해야겠어요..ㅠㅠㅠ

 

에구..우울한 근황은 여기까지 쓸게요. 언제쯤 즐거운 근황을 쓸련지 원ㅠㅠ

아ㅋㅋ 포스팅 하기전에 옛날 제 노래들을 들어봤는데 웃기고 안습이고 그렇네요ㅋㅋ

하나 올려보자니 아무리 생각해도 좀 부끄러워서;;

전에 올렸다가 저작권때문에 지웠던 노래 하나 올리고 갑니다.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샐러드 기념일' 이에요~ 2006년에 부른거네요ㅋㅋ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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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유희
2009/01/01 14:05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를 드리기 위해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써봅니다!

(새해 인사 이미지부터 냄새가 난다면 그건 착각일겁니다. 아마도요^^;;)

 

아..벌써 2009년이 와버렸네요. 매년 그렇지만 1년이 너무 빨리가요.

눈 깜짝할 사이에 한달이 지나가 버리고 그게 반복되다보면 연말이 되버리더군요.

전 20대가 되면서부터 나이먹는게 싫었기때문에 이젠 나이를 감추고싶어졌어요...

프로필에 매번쓰던 생년월일도 이젠 지우고 싶어지네요...하..

다시 10대로 돌아가고 싶어요! 저 아이들에게 오빠라고 부를수 있는 그런 나이로..ㅠㅠ(?)

에휴..암울한 이야기는 그만 쓸게요;;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그쵸?ㅠㅠ

 

음~ 근황을 말하자면 전 이제 내일부터 첫출근입니다^^

생각보다 빨리 임용이 되서 내일부터 일을하게 됬어요.

그래서 아마 노래녹음 하려면 주말만 노려야할듯 합니다;; (주5일 근무거든요)

아..선배들이랑도 잘 지내고 상사분들의 기대의 어긋나지 않게 잘해야 할텐데요ㅠㅠ

사회생활을 이제 막 시작하는거라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려구요.

돈을 다루는 직업이다보니 정신안차리면 안되기 때문에.. 노력이 많이 필요할것 같아요.

부디 잘할수 있도록 저에게 힘을 주세요! 그럼 잘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럼 제 블로그에 와주시는 여러분~

올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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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유희
2008/11/26 13:12

8월달 이후로 글 쓴게 없어서 슬쩍 생존신고를 해봅니다.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떠나기전에 목표로했던 공무원은 접어두고 다른일을 알아본 결과..

현재는 새마을금고 공채에 최종합격해서 임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늦어도 내년 4월안에는 임용이 될 것 같아요.

올해 초에는 이렇게 될줄 몰랐는데 사람일은 모르는거란걸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 벌써 11월도 끝나가네요. 내년에 다시 만나자고 글쓴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그동안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일단 사회인이 되기 일보직전이구요. 평생 안할것 같았던 아이돌 팬질을 하고있습니다...;

저도 모르게 언젠가부터 푹 빠져서는 헤어나올수가 없네요ㅠㅠ

동인사운드그룹 앨범 이외에는 산적없었던 음반을 몇장이나 지르구요..

공방은 뛰어본적 없지만 악수회, 사인회를 간적도 있다구요. 하하하;

또 방송, 라디오 다 챙겨듣고 스케줄 확인하고.. 제가 생각해도 무서울 정도입니다;;

(팬들 사이에서도 제가 속칭 능력자에 속하니 말 다한거죠 뭐..)

아..제가 좀 무언가에 빠져들면 깊이 빠져들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네요ㅠㅠ

처음에는 현실도피로 시작한 팬질이였지만 지금은 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만큼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좋아하고 응원해 주고 있어요^^; 처음이자 마지막 팬질이니까 즐기는거죠 뭐;;

 

여기까지가 저의 근황입니다ㅎㅎ

뭐 미투데이라던가 블로그 사진을 보신 분들은 전부터 감이 잡히셨겠지만..

이렇게 정식으로 드러낸적은 없었잖아요;; 그냥 그렇구나..라고 알아주세요ㅎㅎ

 

아! 노래녹음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불투명합니다.

왜냐면 마이크가 녹슬었는지 열리지가 않네요.. 그게 열려야 건전지를 넣는데 말이죠.

물론 녹제거 하면 되는데 노래를 오랫동안 부르지 않아서 그런지 귀차니즘인지..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하하하;; 헤드셋 마이크 쓰자니 음질도 별로구요..

근데 절 기다리시는 분이 계시나요? 오랫동안 쉬다보니까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ㅠㅠ

뭔가 다시 시작하자니 알수없는 두려움이 있네요..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그럼 이만 줄일게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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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유희
2008/08/21 22:56

안녕하세요! 이야~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보네요^^
생일 축하글 까지 포함하면 4개월 만이지만 실제로는 8개월 만이군요.

 

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여전히 공부중이에요.
처음 5개월동안은 공무원 시험에만 올인하다가 지금은 다른 곳도 생각하면서 JPT 공부도 하고 있답니다. 8개월 사이에 저에게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거든요.
어느 쪽이든 제 자리가 하루 빨리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저 노래 너무 부르고 싶어요ㅠㅠ
노래를 하도 안 불러서 조금만 오래 불러도 목이 아파오더라구요. 슬퍼요..
예전에는 6시간 넘게 불러도 크게 힘들지는 않았는데 말입니다..
그나마 있던 실력 회복하기 위해서는 빨리 복귀하는 방법 밖에 없겠죠?
열심히 해야겠어요. 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ㅠㅠ

 

제가 지금 이사를 한 곳이 텍스트큐브닷컴 이란 곳인데요.
태터툴즈,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를 만든 TNC의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랍니다.
현재 클로즈드 베타서비스 중인데 소식지 신청하면 2, 4주 간격으로 초대장을 배포해주더군요. 저는 3차 배포때 초대장을 받았어요.
그렇게 기다려왔던 초대장을 받고 당장 블로그를 개설했는데 이사해서 막히더군요.
블로그 포장이사 사이트 '프리덤' 을 이용해 이사해 보려고 하는데 아무리 해도 안되는 거에요. 근성으로 하면 되겠지 했지만 안되더군요. 하하하..
다른 프로그램 쓰자니 답글이 옮겨지지가 않아서 계속 시도만 하고 있었죠.
매일 이사 시도하면서 운영자님이 업데이트 하시길 기다리고만 있다가 어떤 분이 첨부파일 저장하기 해제하면 이사가 된다고 하시길래 당장 해봤더니 되더라구요?
기쁨과 동시에 제가 바보가 된것 같았어요. 그동안 한 쌩고생이 참..뭐라 말할 수 없더군요.
보아하니 운영자님이 군복무 중이신 것 같아 관리하기 어려우신건 알지만 사실 미웠어요..
뭐 그땐 그랬지만 지금은 이사 됐으니 감사해야겠지요;;


허탈한 마음은 뒤로 하고 글들이 어수선하고 안되는게 많길래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수정하고 있었어요. 지금은 마친 상태라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요.
이제 다신 이사 안해요. 텍스트큐브닷컴에서 뿌리를 내릴 겁니다!!*_*
이글루스에서 네이버로 이사할 때는 글이 적어서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는데 네이버에서 2년 넘게 활동해서 그런지 글이 많이 쌓여서 힘들더군요.
제 노래가 많은게 화가날 정도였어요.(...)
아무튼 힘들게 이사 마치니까 지금은 후련하고 기분이 좋네요^^
근데 이사가 완벽하게 된게 아니더군요. 답글이 거의 오긴 왔는데 로그인 안하신 분의 답글이 제 이름으로 되어있거나 다른 이름으로 되있더라구요;;
뭐 그건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전 이사한 자체로 만족하니까요ㅠㅠ

 

음..공지에도 써놨지만 사실 제가 정식으로 복귀한게 아닙니다.
이사에 눈이 멀어 이렇게 된것 뿐이에요. 개인적인 글은 블로그에 간간히 올라오겠지만 노래녹음은 내년부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와;;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이만 줄여야겠습니다.
아! 텍스트큐브닷컴 쓰고 싶으신 지인분들은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나중에 초대장 받았을 때 먼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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