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오프닝 - 時間を刻む唄 (시간을 새기는 노래)
작사 : 麻枝 准
작곡 : 麻枝 准
편곡 : AVANT-GRADE EYES
노래 : Lia
가사해석 : 뮤레『 http://blog.naver.com/mullespace 』
落ちていく砂時計ばかり見てるよ
떨어져가는 모래시계만 물끄러미 보고 있어
さかさまにすればほらまた始まるよ
거꾸로 뒤집으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돼
刻んだだけ進む時間に
새긴 만큼 흐르는 시간 속으로
いつか僕も入れるかな
언젠가 나도 들어갈 수 있을까
きみだけが過ぎ去った坂の途中は
그대만이 지나갔던 그 언덕길에
あたたかな日だまりがいくつもできてた
따뜻한 양지가 몇 군데 만들어졌어
僕ひとりがここで優しい
나 홀로 여기서 상냥한
温かさを思い返してる
따뜻함을 회상해보네
きみだけをきみだけを
그대만을 그대만을
好きでいたよ
좋아했었어
風で目が滲んで
바람에 눈망울이 젖어
遠くなるよ
시야에서 멀어져가
いつまでも 覚えてる
언제나 기억하고 있지
なにもかも変わっても
모든 게 바뀌어도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단 하나만을 단 하나만을
ありふれたものだけど
비록 흔한 것이지만
見せてやる 輝きに満ちたそのひとつだけ
보여줄게 빛이 가득한 그 하나만을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守っていく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지켜 갈 거야
肌寒い日が続く もう春なのに
벌써 봄인데 쌀쌀한 날이 이어지고
目覚まし時計より早く起きた朝
자명종 시계보다 빨리 일어난 아침에
三人分の朝ご飯を作るきみが
3인분 아침식사를 짓는 그대가
そこに立っている
거기에 서 있어
きみだけがきみだけが
그대만이 그대만이
そばにいないよ
내 곁에 없어
昨日まですぐそばで僕を見てたよ
어제까지 바로 곁에서 나를 보고 있었잖아
きみだけをきみだけを
그대만을 그대만을
好きでいたよ
좋아했었어
きみだけときみだけと
그대하고만 그대하고만
歌う唄だよ
부르는 노래야
僕たちの僕たちの
우리 둘이서 우리 둘이서
刻んだ時だよ
새겼던 시간이야
片方だけ続くなんて
그중 하나만 계속되는 건
僕はいやだよ
나는 싫어
いつまでも 覚えてる
언제나 기억하고 있지
この町が変わっても
이 마을이 변해도
どれだけの悲しみと出会うことになっても
아무리 슬픈 일을 겪게 되더라도
見せてやる 本当は強かったときのこと
보여줄게 예전의 강인했던 시절을
さあいくよ 歩き出す 坂の道を
자, 가자 걸어나가자 이 언덕길을